양현민, 최참사랑 부부. |
배우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양현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오늘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양현민과 최참사랑은 11년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부부가 됐다. 이후 7년 만에 전해진 득녀 소식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난임을 고백하고 시험관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난임 부부들의 공감을 얻었다.
당시 부부는 5번의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이후에도 시험관에 도전했던 두 사람은 9번째 시도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양현민은 이날 SNS를 통해 딸 사진을 공개하며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빠가”라는 글을 남기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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