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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월 23일 뉴스투나잇

연합뉴스TV 조성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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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월 23일 뉴스투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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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청문회 개최…"상처받은 분들께 사과"■

여야 대치 끝에 불발됐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여야가 질타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 후보자는 '청약 의혹' 등을 적극 해명하며 눈물을 훔치기도 했습니다.

■李 "'오천피'에 국민연금 고갈 걱정 줄어"■

어제 오천피를 돌파한 코스피가 오늘 4,990선에 마감하며 종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천피' 달성으로 국민연금이 고갈될 걱정이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근우회 포섭한 신천지…"尹 1등 만들자"■

신천지가 근우회라는 여성단체를 정치권 로비 창구로 활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취재 결과, 신천지와 근우회가 2022년 국민의힘 대선 경선을 앞두고 윤석열 후보 지원을 논의하는 내용이 담긴 녹취를 확보했습니다.


■尹 실형에도…전 경호처 간부 "체포방해 정당"■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막아선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경호처 간부들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이들은 대통령경호법에 따른 정당한 행위였고 범행의 고의 또한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캄보디아 스캠 韓 조직원 73명 국내 도착■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들을 상대로 스캠, 인질 강도 등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조직원 73명이 전국 8개 수사관서로 분산 이송됐습니다.

조직원 가운데는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120억원대 규모의 로맨스 스캠 사기를 벌여온 '부부 사기단'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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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makehm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