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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호 ‘달달버스’, 이번엔 오산시 찾아

서울경제TV 김근아 기자 rdgdx1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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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호 ‘달달버스’, 이번엔 오산시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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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근아 기자]
[앵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달달 버스’ 민생 현장투어에 나섰습니다.
이번에는 오산을 찾아 주민들과 만났습니다. 김근아 기잡니다.

[리포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역 현안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달달 버스’ 현장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달달’은 '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의 줄임말로,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오산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 지사는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했습니다. 이날 김 지사는 오산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간담회를 열고 교통과 주거 환경, 생활 인프라 문제 등 다양한 민원을 청취했습니다.


[싱크] 김동연 경기도 지사
“세교 3지구 다시 지정 도시가 됐습니다. 취소된지 13년 만인 것 같습니다.
보여드린 것대로 잘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오산에 온 달달버스로 의지를 보여주러 왔으니까 잘 협의해서 좋은 모양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민들은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직접 전달하며 실질적인 개선을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입니다

이번 달달 버스 현장 투어를 통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도민과 직접 만나 민생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서울경제TV 경인 김근압니다. /rdgdx127@sedaily.com

김근아 기자 rdgdx1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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