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길기완 경영자문 부문 대표를 차기 총괄대표로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6월 1일부터 4년이다.
그는 1995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 입사한 이후 회계감사 부문 파트너, 구조조정 그룹 그룹장, 재무자문 본부장, 경영자문 부문대표 등을 두루 거쳤다.
조직 운영, 품질 관리, 인재 육성 전반에서 검증된 리더십을 구축해왔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그는 안정적 수익을 내는 회계감사·세무자문과 미래 성장 동력인 경영자문·컨설팅 부문 이원화를 통합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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