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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꽁꽁 겨울축제’ 2월1일까지 연장 운영

이데일리 홍석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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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꽁꽁 겨울축제’ 2월1일까지 연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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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영양군은 25일까지 운영 예정이던 영양 꽁꽁겨울축제를 다음 달 1일까지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월 10일부터 4일간 강풍으로 인해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일주일 연장 운영하게 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영양꽁꽁축제는 영양군의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누적 방문객수 5만명을 돌파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연장 기간에도 기존 인기 프로그램은 동일하게 운영된다.

영양군은 26일까지로 예정됐던 영양 꽁꽁겨울축제를 2월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사진=영양군 제공)

영양군은 26일까지로 예정됐던 영양 꽁꽁겨울축제를 2월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사진=영양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