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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과 신도에게 성범죄…유사종교 교주 재판행

연합뉴스TV 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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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과 신도에게 성범죄…유사종교 교주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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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과 신도를 세뇌해 성범죄를 저지른 유사종교 단체 교주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검 남원지청은 준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자신을 신이라 칭하며 여성 신도를 세뇌해 추행하고 유사 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의붓딸을 추행한 것도 모자라 자신을 성범죄로 신고했다고 무고한 혐의도 받습니다.

#성범죄 #검찰 #교주 #유사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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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