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호 기자]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국립산림치유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국민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립산림치유원 직원과 자회사인 포이파트너스가 함께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헌혈은 국립산림치유원 내 채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사전 문진과 건강 상태 확인을 거쳐 안전하게 헌혈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국립산림치유원, 헌혈 캠페인 실시(국립산림치유원 제공) |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국립산림치유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국민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립산림치유원 직원과 자회사인 포이파트너스가 함께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헌혈은 국립산림치유원 내 채혈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사전 문진과 건강 상태 확인을 거쳐 안전하게 헌혈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2026년에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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