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민서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임영웅은 지난 2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임영웅은 블랙 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며 일명 '남친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위에서 아래로 찍은 '굴욕샷'에서도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놀라운 비율을 보여줬다.
이를 본 누리꾼들과 팬들은 "일상 사진도 화보처럼 느껴집니다", "비율이 장난 아니다", "훈훈한 남친룩을 이렇게 잘 소화하다니 비주얼 천재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영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를 인천·대구·서울·광주·대전·부산 전 지역에서 진행하며 전석 매진을 달성하는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11월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서울 콘서트의 경우 무려 6회 진행, 6만여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이에 그는 지난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투어의 대미를 향하여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16일 무대에 오른 임영웅은 "계속해서 연습하고 연구도 했다.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두 번째 서울 콘서트를 열게 됐다"라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임영웅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부산 콘서트를 진행하며 다시 한 번 부산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사진= MHN DB,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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