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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충북본부,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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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충북본부,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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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기 기자]
(제공=충북농협)

(제공=충북농협)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NH농협은행 충북본부(본부장 이봉주)는 23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관내 지부장, 사무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고 충북 도민에게 가장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 도약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군지부장 및 사무소장들은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2026년 경영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농업·농촌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범농협 차원에서 추진하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적극 동참하면서 농업인과 농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 강화,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을 통한 모두가 행복한 충북 실현 추진에 뜻을 모았다.

또한 금융소비자 보호 및 금융사고 제로화를 실현하기 위해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고객과 동반성장 의지를 굳게 다졌다.

이봉주 본부장은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농업인, 중소기업, 소상공인, 도민 모두에게 가장 든든한 금융파트너가 되겠다"며 "2026년을 농협은행 충북본부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농업·농촌, 지역경제와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지역은행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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