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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민남 호소' 34살 엑소 수호, 두쫀쿠 몰라 "두쫑크" 발음 굴욕 (할명수)

MHN스포츠 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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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민남 호소' 34살 엑소 수호, 두쫀쿠 몰라 "두쫑크" 발음 굴욕 (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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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명수상사' 콩트 중 박명수와 엑소 멤버들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먹방을 선보이며 현실 후기를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현실에서 엑소(EXO)인 내가 이 세계에서는 명수상사 사원?! | 할명수 ep.272'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는 엑소 멤버들과 박명수가 2026년 트렌드 회의를 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수호는 "2026년은 두쫑크"라고 말해 카이로부터 "두쫀쿠입니다. 이 사람 먹어본 적이 없어요"라는 공격을 당했다.

디오는 두쫀쿠를 가져왔다고 밝혀 환호를 받았다. 박명수는 발 빠르게 "백 마디 말보다 실천으로 하는 사람이 진짜 잘하는 사람"이라며 아부를 해 두쫀쿠를 획득했다. 인생 첫 두쫀쿠에 박명수는 "아우 맛있네. 이런 맛이구나"라며 극찬했다. 찬열은 "처음엔 찹쌀떡 같은 느낌이 있다"고 후기를 전했다.

디오는 "두쫀쿠를 처음 유행시킨 사람이 궁금하다"고 했다가 명수 부장의 "직접 찾아오라"는 특명을 받고 나가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찬열은 익명의 사람들이 함께 '경찰과 도둑'을 하는 게 유행이라고 알렸다. 이에 카이가 박명수에게 "같이 해보자"고 하자 박명수는 "경찰과 도둑 할 나이가 아니다. 숨죽이고 있을 나이다"라고 답해 엑소를 폭소케 했다.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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