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1) 최창호 기자 = 천연기념물 제203호 재두루미가 23일 경북 구미시 해평 강정습지에 날아와 쉬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해평 강정습지에는 총 52마리의 재두루미가 목격됐다. (구미시 김성택 주무관 제공) 2026.1.23/뉴스1choi119@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