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연합뉴스) 김솔 기자 = 23일 오후 4시 52분께 경기 시흥시 계수동에 있는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 10여 분 만인 오후 6시 8분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당시 현장에 있던 2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현장 |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 10여 분 만인 오후 6시 8분께 큰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당시 현장에 있던 2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현장에 있던 비닐하우스 3개 동이 전소됐다.
불이 나자 시흥시는 "화재로 검은 연기 다량 발생 중. 주변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 주민분들께서는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so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