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수 기자]
(안성=국제뉴스) 엄태수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공감토크를 열었다.
안성시는 지난 22일 안성3동(동장 조은정) 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안성3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안성시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안성3동의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안성3동 주민자치센터 민요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정 브리핑, 안성3동 주요 현안 발표, 2025년 하반기 주민 건의사항 검토 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이 이어졌다.
안성시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안성3동 정책공감토크’에서 주민 150여 명이 시정 설명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사진/엄태수 기자 |
(안성=국제뉴스) 엄태수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공감토크를 열었다.
안성시는 지난 22일 안성3동(동장 조은정) 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안성3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안성시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안성3동의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시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안성3동 정책공감토크’에서 안성3동 주민자치센터 민요반이 식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엄태수 기자 |
이날 행사는 안성3동 주민자치센터 민요반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정 브리핑, 안성3동 주요 현안 발표, 2025년 하반기 주민 건의사항 검토 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이 이어졌다.
특히 정효양 안성3동 통장단협의회장은 올해부터 안성3동에서 개최되는 금석천 벚꽃축제의 활성화 방안으로 '주민이 꽃피우는 봄, 금석천 벚꽃축제'를 제안하며,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 상권 연계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이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안성3동 정책공감토크’에서 시정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엄태수 기자 |
김보라 안성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시정에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지속적인 소통과 변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더 나은 안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공감토크는 행정과 주민이 직접 소통하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자리로, 안성3동을 중심으로 한 주민 참여형 정책 추진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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