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민 기자]
경찰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자녀 축의금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영등포구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를 압수수색했다.
최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이던 지난해 10월 국회에서 딸의 결혼식을 치르면서 피감기관 등으로부터 축의금을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 등이 최 의원을 청탁금지법 위반과 직권남용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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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 사진=이용우 기자 |
경찰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자녀 축의금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영등포구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를 압수수색했다.
최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이던 지난해 10월 국회에서 딸의 결혼식을 치르면서 피감기관 등으로부터 축의금을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 등이 최 의원을 청탁금지법 위반과 직권남용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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