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23일 오후 경기 시흥시 계수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2분경 시흥시 계수동 일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1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접수 6분 만인 오후 4시 58분경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현재 진압 중이며 비닐하우스 3개 동이 연소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오후 경기 시흥시 계수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2분경 시흥시 계수동 일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1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접수 6분 만인 오후 4시 58분경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현재 진압 중이며 비닐하우스 3개 동이 연소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현장에 있던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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