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혜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배우 김도연이 매거진 데이즈드 2월호를 통해 독창적인 화보와 인터뷰를 선보였다.
김도연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손더스가 이끄는 뉴이어 컬렉션을 직접 착용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으며, 단발 헤어스타일과 눈에 띄는 컬러의 니트웨어, 각진 실루엣의 트렌치 코트, 레더 백, 그리고 '말의 해' 기념 백 참 등 여러 아이템을 소화하며 패셔니스타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촬영 현장에서는 김도연 특유의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주목받았고, 이를 본 스태프와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인상 소감 진솔하게’…김도연, 데이즈드 2월호서 내면까지 담아낸 화보 / 사진=데이즈드 |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배우 김도연이 매거진 데이즈드 2월호를 통해 독창적인 화보와 인터뷰를 선보였다.
김도연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손더스가 이끄는 뉴이어 컬렉션을 직접 착용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으며, 단발 헤어스타일과 눈에 띄는 컬러의 니트웨어, 각진 실루엣의 트렌치 코트, 레더 백, 그리고 '말의 해' 기념 백 참 등 여러 아이템을 소화하며 패셔니스타 면모를 과시했다.
‘신인상 소감 진솔하게’…김도연, 데이즈드 2월호서 내면까지 담아낸 화보 / 사진=데이즈드 |
이번 촬영 현장에서는 김도연 특유의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주목받았고, 이를 본 스태프와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지난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수상에 대한 소감과 진솔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도연은 "상 수상 순간, 인정받는 경험이 내게 필요했음을 느꼈다"며 "그동안 스스로에게 관대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으며, 이어 칭찬을 수월하게 받아들이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봤다고 덧붙였다.
‘신인상 소감 진솔하게’…김도연, 데이즈드 2월호서 내면까지 담아낸 화보 / 사진=데이즈드 |
아울러 앤아더스토리즈의 의상에 대해서도 직접적인 호감을 나타내며, "바지 핏이 유독 매력적이고, 특히 흰색 바지가 핏되면서도 스트레이트하게 떨어져 예쁘다"며, "여름에는 원피스를 자주 입었던 기억이 있다"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전했다.
자신의 가치관에 대해서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계속 생각한다. 나를 모른다면 어느 순간 중심을 잃을 수 있다고 생각해왔다"고 밝히며, 이러한 점이 자신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김도연과 앤아더스토리즈가 함께한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인상 소감 진솔하게’…김도연, 데이즈드 2월호서 내면까지 담아낸 화보 / 사진=데이즈드 |
사진=데이즈드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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