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기자]
드림헤이븐 산하 문샷스튜디오가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구체적인 인원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들이 출시한 SF 슈팅 게임 '와일드 게이트'의 부진에 따른 것이다. 드림헤이븐은 게임 개발사 매거진에 보낸 성명서를 통해 '와일드 게이트'가 2026년 초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출시되어 플레이어 수가 증가했으나 게임 업데이트를 지속하고 스튜디오를 장기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드림헤이븐은 블리자드의 창업자인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블리자드 퇴사후 2020년에 설립한 게임사로 문샷스튜디오와 시크릿도어라는 2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와일드게이트 / 문샷스튜디오 |
드림헤이븐 산하 문샷스튜디오가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구체적인 인원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이들이 출시한 SF 슈팅 게임 '와일드 게이트'의 부진에 따른 것이다. 드림헤이븐은 게임 개발사 매거진에 보낸 성명서를 통해 '와일드 게이트'가 2026년 초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출시되어 플레이어 수가 증가했으나 게임 업데이트를 지속하고 스튜디오를 장기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드림헤이븐은 블리자드의 창업자인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블리자드 퇴사후 2020년에 설립한 게임사로 문샷스튜디오와 시크릿도어라는 2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드림헤이븐은 "플레이어 수 증가와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에도 불구하고 개발팀 규모를 유지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게임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스튜디오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팀원수를 줄이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우리는 이번 분기 후반에 출시할 예정인 '와일드 게이트' 차기 콘텐츠 업데이트에 집중하고 있고 이번 업데이트에는 많은 유저들이 바랬던 진행 시스템을 포함한 여러 편의성 개선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드림헤이븐은 2025년 9월에도 구조조정을 단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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