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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귀화' 아내 공개에 심경⋯"부족한 모습, 이해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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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귀화' 아내 공개에 심경⋯"부족한 모습, 이해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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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13년 만에 가족을 공개한 심경을 털어놨다.

23일 KC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3년 동안 가족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지내왔다”라며 “이 순간을 공개하는 게 많이 조심스럽고 걱정도 컸다”라고 운을 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CM과 자녀들의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KCM이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가족사진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CM은 “지금을 놓치면 아이들과의 이 순간들이 그저 지나가 버릴 것 같아 오랜 고민 끝에 용기 냈다”라며 “부족한 모습도 많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혹시 불편함이 있더라도 조금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신다면 너무너무 감사하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KCM은 2021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가 됐다. 이에 앞서 2012년 첫 딸을 품에 안았고 2020년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법적 부부가 된 것. 이후 지난해 셋째까지 출산하며 KCM은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최근 KCM은 가족들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를 알린 가운데,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국과 일본 이중국적이었던 미모의 아내가 출연, 한국으로 귀화한 사실까지 전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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