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전남도, 22개 시군과 고향사랑 활성화 협력

연합뉴스 형민우
원문보기

전남도, 22개 시군과 고향사랑 활성화 협력

서울맑음 / -3.9 °
고향사랑 활성화 실무회의[전남도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고향사랑 활성화 실무회의
[전남도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도는 23일 22개 시군과 함께 고향사랑 활성화 실무회의를 열고,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실무회의에선 고향사랑기부제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운영을 본격화하기 위한 도-시군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도와 시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 운영과 참여 확대를 위해 공동 홍보 강화, 제도 개선, 우수 사례 공유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올해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플랫폼 운영 방안, 서포터즈 참여 확대 전략, 서포터즈 연계 할인 가맹점 운영 계획 등을 공유했다.

도와 시군은 서포터즈를 지역 홍보와 기부 참여를 잇는 핵심 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공동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강경문 전남도 고향사랑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는 각각 중요한 정책 수단인 동시에 도와 시군이 함께 운영할 때 효과가 극대화되는 제도"라며 "고향사랑기부제 4년 연속 전국 1위,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70만 명 모집 목표 달성을 위해 시군과 힘을 모아 기부 참여 확대와 지역 활력 제고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minu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