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김근아 기자] 오산시가 ‘2026년 제1회 사례결정위원회 심의회’를 열고 학교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의심 사례 2건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교육 현장의 특성과 아동의 정서·심리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신중한 판단을 진행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학교와 협력해 아동학대 의심 사례에 대한 공공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rdgdx127@sedaily.com
김근아 기자 rdgdx127@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