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김근아 기자] 오산시가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만 원을 기탁받았다.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dgdx127@sedaily.com
김근아 기자 rdgdx1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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