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5극 3특' 체제로 재편해보려 하는데 관성과 기득권이 있어 저항이 너무 크다며 국민적 공감과 지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 타운홀미팅에서 개혁이라는 것이 누군가의 입장에서는 (권한을) 빼앗기기 때문에 저항이 심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지방분권과 균형성장은 양보나 배려가 아닌 국가 생존전략이기 때문에 소위 '몰빵'하는 정책은 바꿔야 한다며 균형발전 정책에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는 뜻을 강조했습니다.
[이여진]
이 대통령은 오늘(2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 타운홀미팅에서 개혁이라는 것이 누군가의 입장에서는 (권한을) 빼앗기기 때문에 저항이 심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지방분권과 균형성장은 양보나 배려가 아닌 국가 생존전략이기 때문에 소위 '몰빵'하는 정책은 바꿔야 한다며 균형발전 정책에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는 뜻을 강조했습니다.
[이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