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
코난테크놀로지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에 추가 참여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지난해 최종탈락 후 공공 AX(AI 전환) 사업에 주력해 시장 선택을 받고 있다"며 "올해도 산업특화 에이전트 사업화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AI 3대 강국을 위해 과기부가 나아가는 방향에는 뜻을 같이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