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기자]
(논산=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22일 "몽골 정부로부터 대통령 명의의 국가훈장인 알탄 가다스 훈장"을 수훈 받았다.
이는 외교 중심에 있었던 인물이 아닌 지역의 현장을 책임져 온 기초자치단체장이 수훈 대상이 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훈장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백시장은 본인의 페이스 북을 통해 수상을 밝히면서 이번 훈장 수훈은 "개인에게 주어진 명예라기보다, 논산시가 현장 중심 행정과 실질적인 정책을 통해 쌓아온 신뢰에 대한 평가"라며 그 공을 시민에게 돌렸다.
몽골 대통령 국가훈장 ‘알탄 가다스’ 훈장을 수여 받았다. (페이스 북) |
(논산=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난 22일 "몽골 정부로부터 대통령 명의의 국가훈장인 알탄 가다스 훈장"을 수훈 받았다.
이는 외교 중심에 있었던 인물이 아닌 지역의 현장을 책임져 온 기초자치단체장이 수훈 대상이 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훈장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백시장은 본인의 페이스 북을 통해 수상을 밝히면서 이번 훈장 수훈은 "개인에게 주어진 명예라기보다, 논산시가 현장 중심 행정과 실질적인 정책을 통해 쌓아온 신뢰에 대한 평가"라며 그 공을 시민에게 돌렸다.
수상소감에서 백성현 시장은 "논산의 행정이 세계와 이어지고,그 성과가 시민 여러분의 삶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더욱 책임 있는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알탄 가다스’ 몽골 대통령 국가훈장이 배 시장의 정장 깃에 착장 됐다.(페이스 북) |
한편, 알탄 가다스 훈장은 몽골의 국가 발전과 국제 협력에 실질적인 공로가 있을 때 수여되는 몽골 최고 수준의 국가 훈장으로 더 이상 국제 협력의 중심이 중앙정부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정책을 실행하고 사람을 연결해 온 지방정부의 역할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로 평가 받고 있다.
이로써 논산은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참가국의 확대로 성공 개최를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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