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가 지역 제조업 선도기업 17곳에 인공 지능 전환을 위한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부산시는 23일 오후, 연제구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부산 '2026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 설명회 및 부산 AI대전환 포럼 – 매뉴콘 AX'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지역 제조업 인공 지능 전환(AX) 선도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확대 △투자·금융지원 연계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 등 올해 중점 지원 사항들이 소개됐다.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가 지역 제조업 선도기업 17곳에 인공 지능 전환을 위한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부산시는 23일 오후, 연제구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부산 '2026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 설명회 및 부산 AI대전환 포럼 – 매뉴콘 AX'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지역 제조업 인공 지능 전환(AX) 선도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확대 △투자·금융지원 연계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 등 올해 중점 지원 사항들이 소개됐다.
이어진 '부산 AI 대전환 포럼 – 매뉴콘 AX'에서는 '부산형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제조업의 인공 지능(AI) 전환 전략과 현장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동의대학교 김성희 교수의 '제조 인공 지능 전환(AX) 글로벌 동향과 지역 산업 혁신 전략' 기조 발표 △효성전기 박춘화 부장의 '제조업 현장의 인공 지능(AI) 전환 수요 – 매뉴콘 기업 사례' △일주지앤에스 김정엽 대표의 '지역 제조기업의 인공 지능 전환(AX)/디지털 전환(DX) 적용 사례' 발표로 진행됐다.
또 △엘지씨엔에스(LG CNS) 박종성 팀장은 '제조 인공 지능 전환(AX) 사용설명서 – 실패를 피하기 위한 제언'을 주제로 제조 AI 도입 과정에서 기업이 직면하는 주요 리스크와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행사 후반부에는 동명대학교 원종윤 교수를 비롯해 제조·인공 지능(AI)·정책·현장 전문가 등 총 7명이 참여해, 지역 선도 기업(앵커기업)의 제조 인공 지능 전환(AX) 수요를 기반으로 한 부산형 제조 인공 지능 전환(AX)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2026년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 누리집을 통해 공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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