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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통영 명물, 해순 할매 곰치국, 목포 수제 어묵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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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통영 명물, 해순 할매 곰치국, 목포 수제 어묵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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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기자]
'생생정보' 통영 명물, 해순 할매 곰치국, 목포 수제 어묵 맛집 / 사진=KBS2

'생생정보' 통영 명물, 해순 할매 곰치국, 목포 수제 어묵 맛집 / 사진=KBS2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생생정보'가 경남 통영의 귀한 보물 수확 현장부터 세 번의 좌절을 딛고 연 매출 6억 원을 일궈낸 집념의 어묵 대가까지, 금요일 저녁을 풍성하게 채울 생생한 현장을 리포트한다.

23일 KBS 2TV '생생정보' 2464회는 '수확의 달인' '할매~ 밥 됩니까?' '독한 인생~ 독하다 독해!' 코너가 방송된다.

먼저 '수확의 달인' 코너에서는 '통영의 자랑'이라 불리는 제철 수확물을 찾아 경남 통영시 산양읍의 '태화물산'으로 향한다. 바다의 향을 가득 품은 통영의 명물을 수확하는 달인의 노하우와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담아낸다.

'할매~ 밥 됩니까?' 코너는 경북 울진군 죽변항에 위치한 '유정식당'을 방문한다. 이곳에서 수십 년간 손님들의 속을 뜨끈하게 달래온 해순 할매의 '곰치국'을 만난다. 투박하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할머니의 손맛과 울진 바다의 시원함이 녹아든 명품 국물의 비결을 파헤칠 예정이다.

이어 '독한 인생~ 독하다 독해!'에서는 전남 목포의 '동부어묵'을 찾아간다. 세 번의 쓰라린 폐업과 좌절을 경험하고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자신만의 비법이 담긴 어묵으로 연 매출 6억 원의 대박 신화를 쓴 주인공의 독한 인생 역전극을 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조항리, 이각경, 강성규 아나운서가가 진행하는 '생생정보'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6시 35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생생정보'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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