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체는 2025년 12월11일 사회면에 ‘[단독] ‘세운 재개발 총괄' 서울시 1급 출신, 한호에서 3억6천만원 자문료 받아’ 등의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에이치케이에스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는 “강맹훈 전 서울시 퇴직 공무원과의 자문계약은 세운지구 사업과는 관련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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