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 세일 디지털 전환에 “젊은층 방문·재방문 늘어”
(사진=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
[서울경제TV 경기=김채현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광명과 안산 지역 상인들과 만나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현안을 공유했다.
경상원은 지난 22일 두 지역에서 ‘찾아가는 민생현장 소통 정담회’를 열고 내년도 주요 사업 방향과 현장의 어려움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기지역화폐로 운영된 ‘통큰 세일’에 대한 평가도 나왔다. 상인들은 절차가 간편해지면서 젊은 층 방문이 늘었고 페이백 사용을 위한 재방문도 증가했다고 전했다.
경상원은 앞으로도 지역화폐를 활용한 디지털 환경을 전통시장에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 정담회는 오는 27일 군포와 성남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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