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의식 기자]
[라포르시안] 대한간호협회를 비롯한 전국 시도간호사회가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이 치러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미래의 동료가 될 예비 간호사들을 응원했다.
'2026 간호사 국시 전원 합격을 기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응원전에는 신경림 간협회장을 비롯해, 유재선 본부장, 이은화 간호연수교육원장 등 협회 임직원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곽숙영 사무총장이 함께 했다.
시험 당일인 23일 신경림 간협회장은 서울 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 시험장을 찾아 응시생들의 합격을 기원했다. 신경림 회장은 시험본부를 방문해 국시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라포르시안] 대한간호협회를 비롯한 전국 시도간호사회가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이 치러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미래의 동료가 될 예비 간호사들을 응원했다.
'2026 간호사 국시 전원 합격을 기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응원전에는 신경림 간협회장을 비롯해, 유재선 본부장, 이은화 간호연수교육원장 등 협회 임직원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곽숙영 사무총장이 함께 했다.
시험 당일인 23일 신경림 간협회장은 서울 한양과학기술고등학교 시험장을 찾아 응시생들의 합격을 기원했다. 신경림 회장은 시험본부를 방문해 국시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신 회장은 "힘든 수험 생활을 견뎌낸 예비 간호사들의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모두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현장에서 함께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 시도간호사회 역시 지역 내 시험장을 찾아 응시생들을 응원했다. 이번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은 전국 54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졌으며, 2만6623명의 접수자 중 98.8%인 2만6298명이 응시했다. 시험은 총 3교시에 걸쳐 진행됐으며, 예비 간호사로서 갖춰야 할 전공 지식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종 합격 여부는 내달 13일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확인할 수 있으며, 원서접수 시 등록한 연락처로 합격 통보 문자메시지가 발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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