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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영동부군수, 한파쉼터 현장점검…'취약계층 보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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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영동부군수, 한파쉼터 현장점검…'취약계층 보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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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균 기자]

▲ 이택수 영동부군수가 영동읍 영산2리 경로당을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노인들과 대화하며 개선이 필요한 상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 이택수 영동부군수가 영동읍 영산2리 경로당을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노인들과 대화하며 개선이 필요한 상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이택수 충북 영동부군수가 지난 22일 영동읍과 심천면에 위치한 한파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특보 속에서 쉼터 이용에 불편 사항은 없는지 확인하고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부군수는 이날 난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한파쉼터 표지판 부착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쉼터를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한파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핫팩 등 홍보 물품을 직접 전달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겨울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

이 부군수는 "한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한파쉼터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한파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한파와 대설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선제 대응과 현장 중심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영동=손동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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