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카리나와 제니가 유사한 꽃무늬 조끼를 입고 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할머니들이 작업할 때 입으시던 김장조끼 디자인과 유사한데 해외에서는 럭셔리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먼저 발렌티노의 신제품은 전체적인 꽃무늬에, 목과 어깨의 털 장식이 특징으로 가격은 63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몽클레어도 화려한 꽃무늬 조끼를 내놓았는데 현재 233만 원에 판매 중인데요.
국내외 누리꾼들은 "한국의 핫 아이템을 따라한 명품 브랜드"라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2달 전 SNS에 올라온 사진, 우리나라 거리에서 실제 판매 중인 원조 김장조끼인데, 비슷해 보이십니까?
꼼꼼하게 바느질된 조끼가 무려 5천 원이라고 쓰여 눈길을 끄는데요.
적어도 가성비만큼은 우리 김장조끼의 압승이 아닐까 싶네요.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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