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회에서 '낙동강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토론회'를 열고 대구 취수원 이전 해법 찾기에 나섰습니다.
토론회에서는 강변여과수나 복류수를 활용하는 취수 방식의 기술 동향과 안전성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환경부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대구 취수원 문제 해결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앞서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는 안동댐 물을 끌어오는 방안과 구미 해평취수장을 활용하는 방안 가운데 검토가 이뤄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환경부는 현재 대구에 있는 낙동강 취수장 주변에서 강변여과수와 복류수를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유력한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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