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콘크리트로 덮였던 굴포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부평구 1.5km 구간에 총 666억원을 투입해 4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은 인천 최초의 하천 복원 프로젝트입니다. 1990년대 도시화 과정에서 본래 모습을 잃었던 굴포천이 30여 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구성·편집 : 이홍렬> [이홍렬]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