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카카오페이(377300)가 급등세를 보인다.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기대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후 2시 32분 현재 카카오페이는 전 거래일보다 28.93%(1만 5100원) 오른 6만 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오찬에서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디지털자산을 언급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2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후 2시 32분 현재 카카오페이는 전 거래일보다 28.93%(1만 5100원) 오른 6만 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오찬에서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디지털자산을 언급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민 의원은 이날 오찬에서 코스닥 3000선 돌파를 위해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례를 든 것으로 전해졌다.
카카오페이 외에도 NAVER(035420)가 7% 이상 뛰고 있고 헥토파이낸셜(234340)·미투온(201490)·다날(064260) 등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쿠콘(294570), 더즌(462860), 아이티센글로벌(124500) 등도 20%대 상승 폭으로 급등세를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