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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도서관, 매달 '문화가 있는 날' 운영..."어린이 문화체험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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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도서관, 매달 '문화가 있는 날' 운영..."어린이 문화체험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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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반송도서관은 오는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어린이실에서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어린이 문화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건강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부터 시행 중인 전국 단위 문화 확산 제도로, 반송도서관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된 '문날 주간'에 맞춰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체험 중심의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월 '설날 떡국 카드 만들기' 2월 '텀블러백 만들기' 4월 '자가발전 손 선풍기 과학교구 만들기' 8월 '해양 생물 필름 스크래치페이퍼 만들기' 12월 '겨울 간식 디폼블럭 키링 만들기' 등 월별 특색 있는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계절과 주제를 반영한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된 '문날 주간'에 반송도서관 어린이실을 방문해 신청 후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 인원은 회차별 선착순 15명이다. 1월 체험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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