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이천시, 대한민국 대표 노동복합 도시로 위상 높여…브랜드 명예 전당 '대상'

아시아투데이 남명우
원문보기

이천시, 대한민국 대표 노동복합 도시로 위상 높여…브랜드 명예 전당 '대상'

속보
이 대통령, '이해찬 위독' 상황 보고에 조정식 베트남 급파


산업정책연구원 주관 시상식서 이천시 농특산물 우수성 다시 한번 입증

김경희 이천시장이 22일  2026 브랜드 명예의 전당 농특산물 부문 3년 연속 대상 을 수상하고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천시

김경희 이천시장이 22일 2026 브랜드 명예의 전당 농특산물 부문 3년 연속 대상 을 수상하고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천시



아시아투데이 남명우 기자 = 경기 이천시가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급 도농복합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이천시는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2026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사)산업정책연구원에서 한 해 동안 각 산업군별로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브랜드화"라며 "소비자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 좋은 품질의 농특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맞춤형 농업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3년 연속 수상을 계기로 지역 농특산물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하고,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한 마케팅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고품질 생산 기반 구축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통해 '믿고 먹는 이천 농산물'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