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
의원 질의에 답하는 이혜훈 후보자. |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임이자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에서 열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지난 19일 오전 10시 개회될 예정이었으나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 미비 등을 이유로 청문회 개회에 협조하지 않았고 이날 청문회를 열기로 여야가 합의했다.
지난해 12월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 후보자를 지명한 지 25일 만이다.
이 후보자는 아파트 부정 청약, 영종도 부동산 투기, 보좌진 폭언·갑질, 증여세 탈루, 자녀 병역 특혜 등의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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