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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월 23일 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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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월 23일 뉴스현장

서울맑음 / -3.9 °


■이혜훈 국회 청문회 개최…"언행 사과"■

여야 대치 끝에 불발됐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성숙하지 못한 언행 때문에 상처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피 장중 5천 재돌파…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개인의 매수세에 힘 입어 장중 5,020선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습니다.

삼성전자가 1%대 상승하며 전반적인 장세를 이끌고 있지만 현대차그룹주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스캠 韓 조직원 73명 국내 도착■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들을 상대로 스캠, 인질 강도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조직원 73명이 오늘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범죄 피의자의 국내 송환은 역대 최대 규모로, 이들은 관할 수사기관으로 이송돼 수사를 받게됩니다.


■쿠팡, 美 투자사 청원에 연관성 부인■

쿠팡은 미국 투자사 2곳이 쿠팡에 대한 미국 정부 조사를 요청한 데 대해 자사는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미국 하원 주요 인사들과 만나 "쿠팡에 대한 차별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강원산간 영하 24도 한파…주말도 냉동고■

전국 대부분에 한파특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오늘 아침 곳곳의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강원산간의 기온이 24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절정에 이른 모양새입니다.

주말에도 영하 10도를 밑도는 냉동고 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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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