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는 해양수산부·부산시와 함께 지역 해양수산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 해양수산산업 창업·투자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해양수산산업 창업·투자지원사업'은 지역 해양수산산업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하는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품개발, 마케팅, 투자유치, 판로개척 등 전 주기적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총 74개 기업을 지원해 전년 대비 매출액 10.3% 증가, 수출액 19.8% 증가, 321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비즈니스 수요 단계에 따라 △제품개발 단계(해양수산 비즈니스 브릿지) △창업·투자 단계(해양수산 비즈니스 그라운드) △판로개척 단계(해양수산 비즈니스 오픈마켓)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양수산산업 창업·투자지원사업'은 지역 해양수산산업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하는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품개발, 마케팅, 투자유치, 판로개척 등 전 주기적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총 74개 기업을 지원해 전년 대비 매출액 10.3% 증가, 수출액 19.8% 증가, 321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비즈니스 수요 단계에 따라 △제품개발 단계(해양수산 비즈니스 브릿지) △창업·투자 단계(해양수산 비즈니스 그라운드) △판로개척 단계(해양수산 비즈니스 오픈마켓)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품개발 단계인 '해양수산 비즈니스 브릿지'는 초기와 성장기업을 대상으로 제품개발, 지식재산권 확보, 시험·인증 등을 지원하며, 기업당 15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창업·투자 단계인 '해양수산 비즈니스 그라운드'는 부산시 소재 액셀러레이터(AC) 및 벤처캐피탈(VC)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예비창업자 선발, 창업 교육, 투자 IR 컨설팅,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최대 1200만 원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지역에서 창업에 성공할 경우, 기업당 최대 300만 원의 추가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판로개척 단계인 '해양수산 비즈니스 오픈마켓'은 기업들의 신규 시장 진출과 시장 현황 분석을 위해 글로벌 부산홍보관 참여 등 공동 판로개척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승엽 해양수산산업단장은 "해양수산 연관 산업 기업들의 단계별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역량 있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세부내용과 사업 참여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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