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양주·동두천·연천 4개 시군 공동 조사
(사진=경기도청 제공) |
[서울경제TV 경기북부=김채현 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이 한탄강수계 수질 관리를 위해 올해도 포천·양주·동두천·연천 등 4개 시군과 공동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는 한탄강 본류와 영평천·신천 등 15개 하천, 37개 지점을 대상으로 매월 실시된다. 각 시군이 채취한 시료를 바탕으로 북부지원이 수질 검사를 맡는다.
조사 결과는 경기도와 해당 시군에 공유되며 경기도 물정보시스템과 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ch_0205@sedaily.com
김채현 기자 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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