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환경 등 대내외 변화에 맞춰 다양한 활동 전개
프라이버시 백서도 발간⋯AI 시대 변화하는 관련 전문 연구 결과 담아
프라이버시 백서도 발간⋯AI 시대 변화하는 관련 전문 연구 결과 담아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정리한 보고서와 프라이버시 전문 연구 결과를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보고서에서는 지난해 주요 활동과 이슈를 국내 규제 대응, 투명성 강화,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파트너사 협업 강화 등의 내용으로 소개한다.
프라이버시센터 개편, 아동·청소년 프라이버시 부트캠프 개최, 수탁자 점검 시스템 운영, 파트너사 개인정보 보호 컨설팅과 상담 프로그램 등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수행한 활동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사진=네이버] |
개인정보보호 보고서에서는 지난해 주요 활동과 이슈를 국내 규제 대응, 투명성 강화,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파트너사 협업 강화 등의 내용으로 소개한다.
프라이버시센터 개편, 아동·청소년 프라이버시 부트캠프 개최, 수탁자 점검 시스템 운영, 파트너사 개인정보 보호 컨설팅과 상담 프로그램 등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수행한 활동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프라이버시 백서에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환경과 개인정보보호의 법적 쟁점(김병필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간접식별정보와 개인정보 처리 시스템의 범위 재설정(구태언 법무법인(유한) 린 변호사)에 대한 연구 결과를 담았다. 네이버는 2015년부터 매년 개인정보보호, 프라이버시 분야를 주제로 학계와 연구계의 전문 연구 결과를 담은 프라이버시 백서를 발간해오고 있다.
이진규 네이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DPO·CISO)는 "네이버는 AI 등 기술 혁신의 속도에 발맞춰 기술 개발부터 서비스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개인정보 보호 관리 체계를 향상하는데 주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안전성을 변함없는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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