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21억 투입…지속적으로 주거환경 점검하고 개선할 터
초당대 생활관(은행관) 전경./사진제공=초당대학교 |
초당대학교가 예산 21억원을 투입해 학생 생활관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생활관 환경 개선 사업은 다음달 실시설계에 들어가고 오는 8월 준공 예정이다.
사업 내용은 생활관 4개 동(은행관, 한마관, 우의관, 동백관)의 △복합시설(샤워실, 파우더 룸, 세탁실, 화장실, 휴게실 및 복도, 계단실 등) 시각적 디자인 및 학생 편의 중점으로 개선 △외벽 드라이비트 공법 보수 △외부 창호 단열 2중창 교체 등이다.
서유미 초당대 총장은 "생활관은 대학 생활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공간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무안(전남)=나요안 기자 lima6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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