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22일 오전 11시24분께 경남 사천시 사천읍 한 열처리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직원이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38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1시간 50여분 만에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오전 11시24분께 경남 사천시 사천읍 한 열처리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 50여분만에 꺼졌다.[사진=경남소방본부] 2026.01.23 |
공장 직원이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38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1시간 50여분 만에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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