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국부동산원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8.98%로 집계됐으며 지난 10·15 대책 발표 이후 월세 지수는 10월 0.23포인트, 11월 0.25포인트, 12월 0.28포인트씩 오르며 매달 최고 상승 폭을 갈아치우고 있다. 사진은 23일 오전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 본 강변 아파트 단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