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영 기자]
[디지털포스트(PC사랑)=박신영 기자] 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대표: 이경재)가 23일 블루투스 사운드바 'BZ-TK3'를 공개했다.
'BZ-TK3'은 블루투스 5.3 칩셋이 탑재된 블루투스 스피커로, 무선 연결이 빠르고 안정적이다. 출력은 정격 7W로 진동판(Bass Passive Radiator)이 장착돼 보다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뛰어난 확장성도 갖췄다. MP3 파일 재생이 가능한 USB 단자, 외부 입력(AUX) 단자를 통해 PC, 노트북, 태블릿 등 다양한 외부 기기와 활용성도 우수하다.
이번에 브리츠가 새롭게 선보인 BZ-TK3. (이미지 출처: 브리츠 제공) |
[디지털포스트(PC사랑)=박신영 기자] 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대표: 이경재)가 23일 블루투스 사운드바 'BZ-TK3'를 공개했다.
'BZ-TK3'은 블루투스 5.3 칩셋이 탑재된 블루투스 스피커로, 무선 연결이 빠르고 안정적이다. 출력은 정격 7W로 진동판(Bass Passive Radiator)이 장착돼 보다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뛰어난 확장성도 갖췄다. MP3 파일 재생이 가능한 USB 단자, 외부 입력(AUX) 단자를 통해 PC, 노트북, 태블릿 등 다양한 외부 기기와 활용성도 우수하다.
이 밖에도 IPX4 생활 방수기능과 핸드 스트랩을 통한 편의성, TWS 연결을 지원으로 같은 제품을 추가로 구매할 시, 풍성한 출력으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후면에 적용된 LED 무드빔은 3가지 색상과 2가지 변환 모드 기능이 있어 방 안 분위기를 은은하게 연출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리츠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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