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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에이컴퍼니, (사)대한미용사회 마포구지회와 MOU 체결 “지역 디지털 홍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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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에이컴퍼니, (사)대한미용사회 마포구지회와 MOU 체결 “지역 디지털 홍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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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와이앤에이컴퍼니

사진=와이앤에이컴퍼니


5060 중장년세대를 대상으로 지역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HAMKKE_함께’의 운영사 와이앤에이컴퍼니(대표 한지현)가 (사)대한미용사회 마포구지회(회장 하지송)와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마포구 지역 미용업계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와이앤에이컴퍼니는 마포구지회에 소속된 미용업체를 ‘HAMKKE_함께’ 플랫폼에 입점을 지원하고, 각 매장들의 진정성이 담긴 스토리를 소개하는 전문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튜브와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홍보 활성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의 마포구 지역 미용업계가 플랫폼 기반 홍보를 통해 새로운 고객층이 유입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와이앤에이컴퍼니는 단순 입점이 아닌 사람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텔링형 콘텐츠로 디지털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규모 업체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와이엔에이 컴퍼니 한지현대표는 “마포구 미용인들과 뷰티매장들의 콘텐츠홍보와 HAMKKE 플랫폼 이용자들에게 로컬지역의 매장소개를 통하여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상생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협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대한미용사회 마포구지회 하지송 회장은 “와이엔에이 컴퍼니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원사들에 대한 협회로서의 지원방안과 업장들의 매출상승을 위한 기회창출을 위해 다양한 정보전달과 미용인들의 성장을 위하여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와이앤에이컴퍼니는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다른 지역과 생활 서비스 업종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중장년들의 경험이 커뮤니티 기반 비즈니스라는 강점을 내세워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콘텐츠와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활동을 강화할 전략이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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