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덕 기자] 명일방주 IP를 활용한 기대작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정식 출시된 이후, 국내외 커뮤니티는 신규 캐릭터 '레바테인'의 성능 논쟁으로 뜨겁다. 전작의 인기 캐릭터 수르트의 상징을 물려받은 레바테인은 출시 초기 강력한 딜러로 주목받고 있지만, 커뮤니티 반응은 예상보다 복잡한 양상을 보인다.
레딧 등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레바테인을 S티어 핵심 딜러로 평가하면서도 "Laevatain goddess cleared lvl90 event for me!" 같은 긍정적 경험담과 함께 파티 조합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 말은 "레바테인 여신님께서 나를 위해 90레벨 이벤트 콘텐츠를 깨주셨다"는 뜻으로, 그녀의 압도적인 성능에 찬사를 보내는 표현이다. 열(Heat) 피해 기반의 광역 딜러로서 위력은 분명하지만, "레바테인만 있으면 끝"이라는 단순한 공식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실제 국내외 유저들의 플레이 경험을 종합하면, 엔드필드는 단일 캐릭터 성능보다 속성 반응과 원소 연계가 핵심인 게임이다. 화염(Heat) 중심의 레바테인 파티, 냉기(Cryo) 혼합 파티, 서포터 중심 조합 등 다양한 팀 편성이 각자의 강점을 보이면서 메타 다양성이 형성되고 있다. 일부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엔드필드 캐릭터들의 개성이 아크나이츠 본작만큼 확실하지 않다"는 비판적 의견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레딧 등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레바테인을 S티어 핵심 딜러로 평가하면서도 "Laevatain goddess cleared lvl90 event for me!" 같은 긍정적 경험담과 함께 파티 조합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 말은 "레바테인 여신님께서 나를 위해 90레벨 이벤트 콘텐츠를 깨주셨다"는 뜻으로, 그녀의 압도적인 성능에 찬사를 보내는 표현이다. 열(Heat) 피해 기반의 광역 딜러로서 위력은 분명하지만, "레바테인만 있으면 끝"이라는 단순한 공식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실제 국내외 유저들의 플레이 경험을 종합하면, 엔드필드는 단일 캐릭터 성능보다 속성 반응과 원소 연계가 핵심인 게임이다. 화염(Heat) 중심의 레바테인 파티, 냉기(Cryo) 혼합 파티, 서포터 중심 조합 등 다양한 팀 편성이 각자의 강점을 보이면서 메타 다양성이 형성되고 있다. 일부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엔드필드 캐릭터들의 개성이 아크나이츠 본작만큼 확실하지 않다"는 비판적 의견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리바테인 |
개발사가 제공하는 파격적인 보상 체계도 화제다. 6성 오퍼레이터 '아델리아'가 메인 미션 보상으로, 5성 '스노우샤인'이 사전 예약 보상으로 지급되면서 무과금 유저들도 안정적인 초반 파티 구성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유저들은 무료 재화를 레바테인 같은 한정 캐릭터보다는 다양한 속성과 시너지를 고려한 전략적 수집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티어표는 레바테인과 관리자를 최상위에 두고 있으나, 일본 커뮤니티 등에서는 신중론도 함께 제기된다. '울프가드'와의 조합이 강력한 것은 사실이나, 특정 속성 면역을 가진 적 등장 시 티어 순위가 언제든 변할 수 있다는 점이 변수로 지목된다. 한국과 일본 유저들 사이에서는 "레바테인의 위력은 강하지만, 후반 콘텐츠로 갈수록 전략적 속성 배분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울프가드 |
결국 레바테인은 출시 초기 메타 상위권 캐릭터인 것은 분명하지만, '게임 메타를 정의하는 필수 캐릭터'라기보다는 '중요한 선택지 중 하나'로 자리잡은 모양새다. 파티 조합과 속성 반응이 핵심인 엔드필드에서, 레바테인은 강력하지만 대체 불가능한 존재는 아니라는 것이 커뮤니티의 중론이다.
출시 후 글로벌 및 한국 커뮤니티 종합 티어표는 아래와 같다. 기준은 고난도 콘텐츠 체감, 파티 기여도 / 메타 영향력, 무·소과금 활용성 등이다. 레바테인은 메타 중심축이고, 무료 6성 아델리아로 진입 장벽은 낮다. 후반부로 갈수록 Cryo·혼합 속성 파티 가치 상승하며, 단일 캐릭터 의존보다는 파티 시너지가 중요해진다.
출시 후 글로벌 및 한국 커뮤니티 종합 티어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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