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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창립 18주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물품 지원

뉴스1 백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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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창립 18주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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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참여…200만원 상당 후원 물품 전달



해양환경공단 본사(해양환경공단 제공)

해양환경공단 본사(해양환경공단 제공)


(서울=뉴스1) 백승철 기자 =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강용석)은 21일 창립 18주년을 맞아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참여해 가락본동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물품 전달은 가락본동 주민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가구,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취약계층 52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강용석 KOEM 이사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OEM은 매년 창립기념일마다 꾸준히 지역사회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sc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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