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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국가공인 전문약사 4명 추가 배출

뉴스1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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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국가공인 전문약사 4명 추가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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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병원 조민경 약사(왼쪽), 박주영 약사.(울산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대학교 병원 조민경 약사(왼쪽), 박주영 약사.(울산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대학교병원이 국가공인 전문약사 4명을 추가 배출했다고 23일 밝혔다.

병원은 보건복지부 주관 제3회 '국가공인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박주영(내분비), 정희진(장기이식), 조민경(종양), 금민희(감염) 약사 등 4명이 합격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로써 울산대병원이 보유한 국가공인 전문약사는 기존 인력을 포함해 모두 8명으로 늘었다.

'국가공인 전문약사'는 특정 임상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성과 임상 역량을 갖춘 약사에게 부여되는 자격이다. 이번에 합격한 전문약사들은 당뇨·대사질환, 장기이식 면역억제제 관리, 항암 치료, 항생제 적정 사용 등 상급종합병원 진료에서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를 담당하게 된다.

최은영 울산대학교병원 약제팀장은 "앞으로도 전문약사 양성과 약료 서비스를 높여 주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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