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확산…국제적 인지도↑관광객 유입↑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한국관광공사의 '동계스포츠관광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5개국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에는 싱가포르,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 및 영어권 지역 대표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평창=뉴시스] 평창올림픽플라자 인플루언서 팸투어 진행. (사진=평창군 제공) 2026.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강원 평창군은 한국관광공사의 '동계스포츠관광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5개국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에는 싱가포르,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 및 영어권 지역 대표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참가 인플루언서들은 평창올림픽플라자 내 디지털 미디어 전시관 관람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며 사진·영상을 촬영하는 등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현장 체험 기반 콘텐츠 제작도 이어지며 각국 SNS 채널을 통한 확산 효과가 기대된다.
평창올림픽플라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다국적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관계 기관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찬섭 사무처장은 "평창올림픽플라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가치와 감동을 이어가는 공간"이라며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평창=뉴시스] 인플루언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평창군 제공) 2026.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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